바람의 노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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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



스케치들 스케치

요절한 아이다호의 리버 피닉스


연습


사진 속의 아기코끼리가 귀여웠다.


카라의 구하라
쉽게쉽게 그리기


이자벨 위페르
공부하다 지겨워서 그려봤다.





물리학자 장회익의 말 잡담

 "어차피 세상의 지식은 이미 누군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. 그것들을 내가 계속 확장해서 알아간다면 결국 백과사전이 될 겁니다. 하지만, 백과사전인 사람은 현세에서 의미가 없습니다. 저는 요즘 모든 앎을 아우르는 배치와 구조적인 형태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.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. 지구를 평면에 펼쳐놓으면 세계지도가 됩니다. 하지만 이 지도는 평면이라는 한계 때문에, 어떤 방식으로 기록해도 필연적으로 왜곡이 발생합니다. 극점은 넓어지고 동과 서는 가장 가깝지만 가장 멀리 표시되지요. 그래서 가장 왜곡 없이 세상을 담을 수 있는 것은 지구의 형태를 닮은 동그란 지구본입니다. 다시 말하면 구라는 형태가 순수한 세상 그대로를 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겁니다. 저는 앎과 지를 담을 이 지구본의 형태를 찾고 있습니다. 완벽한 구조적인 형태를 갖춘 공간에 서로 연계되어 있는 지식을 배치하면, 그것은 온전히 개인의 소유가 됨을 넘어서, 그 자체로도 하나의 혁신적인 지식이 될 것입니다. 이것이 요즘 제가 고민하는 가장 큰 화두입니다."

스케치-김주혁 스케치





잡담 잡담

이런저런 음악을 들으면서 지내다보면 시간이 휘익 지나간다.
스케치를 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른다.
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를 빌려놓고 저 세계 안으로 언제나 가나 안타깝다.
그리고 보고 싶은 영화는 얼마나 많은가.

음악이나 영화, 미술이나 문학같은 예술만으로 얼마든지 살 수 있다.
책을 읽으면서 죽을 때까지 살아도 지겹지는 않을 것이다.
또는 힘이 닿는다면 여러가지 운동을 하면서도 즐겁게 살 수 있다.

그게 공허한 사람과의 만남보다 나을 것이다.


연습 스케치







One quiet night- Pat Metheny 음악/공연

https://youtu.be/_eY4qcaiWs8

여전히 마음을 오래 끌어당기는 음악은 재즈다.

가볍게 그려본 것들 스케치

속도감 있게 그리는게 내게는 더 맞는 듯하다.




















대성리 여행

대성리는 그 옛날 대학 시절 추억의 엠티 장소인데....








스케치 스케치





















군산 초원사진관??

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였던 초원사진관.
관광지화를 아예 해놨다.
좋은 영화였었지.



사진관 앞의 국밥집.
역시 옛날 주택을 개조한 식당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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